톰 밀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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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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{{{#1c549e 토마스 "톰" 밀러 (Thomas "Tom" Miller)}}} | |
생년월일 | |
국적 | |
출신지 | 엘리 |
신체 | 180cm, 73kg |
포지션 | |
유소년 클럽 | 노리치 시티 FC (2006~2008) |
소속 클럽 | 레인저스 FC (2008~2009) 브레친 시티 (2009~2010, 임대) 던도크 FC (2009~2011) 뉴포트 카운티 AFC (2011~2012) 링컨 시티 FC (2012, 임대) 링컨 시티 FC (2012~2015) 칼라일 유나이티드 FC (2015~2018) 베리 FC (2018~2020) AFC 파일드 (2020) Radcliffe FC (2020~) |
1. 개요 [편집]
잉글랜드의 축구 선수. 노동자 수준의 연봉을 받는 4~5부리그에서 주로 활약했다. 2020-21시즌에는 6부리그인 AFC 파일드에서 뛰었고 현재 7부리그인 Radcliffe FC에서 뛰고 있다
2. 이청용을 향한 살인태클 [편집]
2011년 7월 30일 프리 시즌 볼튼 원더러스 FC 대 뉴포트 카운티 AFC경기에서 이청용에게 살인태클을 하여 이청용의 정강이뼈를 아예 부러뜨렸다. 뼈 부러지는 소리가 일부 관중들한테 들렸을정도. 이청용은 쇼크로 인해 산소호흡기까지 쓴 채로 병원에 실려 갔다. 이 부상으로 인해 이청용은 전성기 시절에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었다.
그러나 이청용은 살인태클로 자신을 이렇게 만든 톰 밀러를 용서했다고 하며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줬다. 그리고 톰 밀러 자신도 병원에 찾아가서 사과하려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불발되고 오언 코일 감독에게 부탁해 이청용을 만나 사과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.
이후 이청용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겨우 출전하긴 했지만, 부상 여파가 꽤 컸는지 예전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. 허나 이 대회에서 이청용도 톰 밀러처럼 살인태클을 날려 벨기에의 앙토니 반덴 보르를 시즌아웃시킨 전적이 있다. 그것도 본인이 부상당했던 정강이뼈를. 거기에 K리그 시절부터 거친 플레이로 상암동 미친개 소리듣던 이청용이라 이 부분에 대해선 이청용도 자유롭진 못하다. 이청용에 부정적인 사람들은 자업자득이라는 말까지 할 정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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